소설 속 엑스트라

  소설 속 엑스트라

연재현황

내가 쓴 소설의 엑스트라가 되었다.


대한민국의 판타지 소설. 작가는 지갑송. 주인공이 자신이 만든 소설 속 안으로 들어가 모험을 하는 책빙의물이다.


문피아에서 2018년 4월 1일부터 연재됐다. 2019년 9월 24일 총 379화로 완결되었다.


완결 이후 수개월이 지난 시점에서 이전에 약속했던 외전이 2020년 2월 10일부로 연재가 시작됐다. 

외전은 지각송답지 않게 매번 정시연재를 지키고 있다. 

레이첼, 채나윤, 유연하 순으로 외전이 나와 완결되었다.


출처 - 2021-09-07 21:10:56 나무위키

작품소개

소설은 하나의 세계과 수십억의 등장인물이 존재한다.

하지만 히로인이나 조력자 같은 '비중 있는 조역'이라면 몰라도 그 외의 모두에게 이름이 있을 리는 없다.


“춘동아 너는 몇 위야?”


나는 나를 모른다. 이름이 왜 춘동인지도 모르겠다.


이 세상은 내가 쓴 소설.

그러나 나는 내가 단 한 번도 쓰지 않은 인물이 되어 있다.


요원사관학교에 입학했다는 것 말고는 평범하기 그지없는,

소설 속 그 누구와도 접점이 없는,

소설의 지면 그 어디에도 이름이 적히지 않을 그런 인물.


그러니까, 나는 소설 속 엑스트라가 되었다.

……아니. 소설 속 먼지가 되었다.

작품정보
  • 장르 : 현판
  • 작가 : 지갑송
  • 국적 : 대한민국
  • 출판사 : KW북스
  • 연재시작 : 2018년 04월 01일부터
  • 연재 : 완결
연재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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