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따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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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현황

작가 산경의 첫 작품


문피아에서 산경의 첫 작품인데, 이 당시 필명은 산경이 아니었다.

스타워즈의 영향때문인지, 씨디어스라는 필명으로 비따비를 쓰게되었다고 한다.


비따비의 성공이후, 비따비=씨디어스의 작품이라는 선입견이 주는 후광으로 다음작품이 성공하길 원치 않았다.

씨디어스라는 작가필명이 주는 후광에서 벗어나, 본인의 순수 작품실력으로 인정받고 싶어

필명을 바꾸게 되었다고 한다.


남한산성 카페에서, 글을 쓰다 우연히 보게된 산의 경치를 보고, 산경으로 필명을 바꾸게 되었다고 한다.

산경으로 바꾼후, 신의 노래를 쓰게되었다.


비따비는, 이후 대흥행을 이루게된, 재벌집 막내아들의 전초작품과도 같은 소중한 작품이다.

작품소개

인생을 두 번 사는 축복받은 집안의 한 남자 이야기. 

성공의 욕망보다 일상의 행복을 추구하는 샐러리맨 전제철. 


비따비 : Vis ta Vie 


네 인생을 살아라. 아버지의 가르침을 소중히 받아들이며.



"지금부터 이 애비의 말을 잘 들어. 우리 집안의 장남은 인생을 두 번 살 수 있다. 

살아온 인생이 부끄럽다든지, 현재의 삶이 너무 고통스럽다면 미련 없이 스스로 목숨을 끊어. 

그럼 영화 필름이 되감기듯 과거로 돌아가 새롭게 다시 한 번 살 수 있게 되는 거야. 

꼭 목숨을 스스로 끊어야 해. 방법은 목매달아 자살하는 거지. 별로 고통스럽지도 않아." 아버지의 유언이었다.

작품정보
  • 장르 : 현판
  • 작가 : 산경
  • 국적 : 대한민국
  • 출판사 : KW북스
  • 연재시작 : 2014년 11월 21일부터
  • 연재 : 완결
연재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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