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독일에 나치는 필요없다

  내 독일에 나치는 필요없다

연재현황

한국의 대체역사 소설. 작가는 카르카손. 약칭으로는 '내독나없'이 가장 흔하게 쓰인다.


원래 제목은 독일의 삼색기에서 따온 "철과 피와 금빛의 자유"였으나 작가가 현실과 타협(...)한 결과 현재의 제목이 나왔다. 참고로 이 원제는 소제목으로 쓰이긴 했다.


2019년 12월 23일 문피아에서 연재를 시작, 2020년 3월 4일부터 유료화가 되었다. 2020년 5월 28일자로 150화를 넘겼다. 

연재일자는 월 ~ 금으로 설정되어 있으나 어지간한 일이 없으면 토요일에도 올라와서 사실상 주 6일 연재였던 적도 있다. 

대신 연참이 적은 편. 그래도 흐름이 끊기지 않아야 한다거나 하는 이유가 있으면 연참을 한다.


2020년 5월 5일에는 네이버 시리즈, 2020년 5월 26일에는 카카오페이지, 2020년 6월 18일에는 리디북스, 2020년 7월 3일에는 조아라에 연재본이 발매되었다.


2020년 12월 3일 291화로 본편이 마무리됐으며, 이어서 에필로그 11화가 연재되어 동년 12월 19일 총 302화로 완결되었다.


출처 - 2021-09-07 21:49:30 나무위키

작품소개

대한민국 청년, 윤성일.

기분 좋은 전역 다음 날.


"소위님?"


눈을 떠 보니, 다시 군인이라고 한다.

그것도 그냥 군인이 아니라.

스페인 내전, 나치 휘하 독일의 국방군.


그의 앞에 들이닥친 전쟁의 참상.

스스로를 위해서라도, 자신의 사람들을 위해서라도.


다가올 광기의 시대, 2차 대전을 막아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선, 나치부터 제거하자.

내 독일에 나치는 필요 없다.

작품정보
  • 장르 : 대체역사
  • 작가 : 카르카손
  • 국적 : 대한민국
  • 출판사 : KW북스
  • 연재시작 : 2020년 05월 05일부터
  • 연재 : 완결
연재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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