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란티어 - 옥스타칼니스의 아이들

  팔란티어 - 옥스타칼니스의 아이들

연재현황

김민영이 국내 PC통신 연재 소설 초창기(1999년 6월부터 5개월 간)에 연재한 스릴러 소설. 

다만 특성상 판타지 소설로 분류되기도 하며, 최초의 게임 소설로 분류되기도 한다. 

2013년 출판본의 분류는 공포, 추리, 스릴러. 

가상현실이라는 기술과 그로 인해 발생하는 사건이라는 측면에서는 SF로도 분류된다.



출처 - 2021-09-07 22:12:47 나무위키

작품소개

소설의 주인공 원철은 가상현실 게임 팔란티어를 시작하며 현실의 살인사건과 게임 속의 사건들에 휘말리게 된다. 

이야기를 풀어가는 방식은 다분히 스릴러적.


빠른 전개와 흡인력 있는 문체가 일품인 작품. 

뿐만 아니라 게임 속의 캐릭터들의 이야기와 그 성격의 묘사, 

그리고 그것이 현실 세계의 인물과 이어지게끔 하는 구성 능력도 대단하다. 

어설픈 개그를 배제하고 단순하지만 진지한 구성이 고전적인 SF를 연상케 한다.


이 소설의 본질은 현실과 게임을 오가며 살인사건의 비밀을 풀어나가는 형식에 있다. 

그리고 스릴러로 분류되는 점에서 알 수 있듯 캐쥬얼한 현대의 겜판소에 비해 굉장히 무겁고 진중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4덕택에 최초의 게임소설이라며 듣고 온 독자들이 분위기에 적응을 못하고 탈락할 정도.

작품정보
  • 장르 : 판타지
  • 작가 : 김민영
  • 국적 : 대한민국
  • 출판사 : 황금가지
  • 연재시작 : 1999년 12월 20일부터
  • 연재 : 완결
연재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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