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당은 살고 싶다

  악당은 살고 싶다

연재현황

한국의 게임 빙의물 웹소설. 작가는 (소설 속 엑스트라)로 유명한 지갑송.


아카데미물로 분류되지만 주인공이 학생이 아닌 가르치는 교수 입장이다.


문피아에서 2020년 11월 18일부터 연재를 시작했으며, 12월 14일 유료 연재로 전환했다.


화요일을 제외한 주 6일 오후 9시에 업로드되며, 

2021년 1월 6일을 기점으로 화요일, 일요일을 제외한 주 5일 오후 9시 연재로 변경되었다.


리디북스, 카카오페이지에 연재본이 발매되었다.



출처 - 2021-09-07 21:11:29 나무위키

작품소개

회사에서 제작하던 AAA급 게임의 중간 보스.

1,000번 중 999번을 죽는 악당,

데큘레인.


이제, 그게 나다.


“거의 모든 루트에서 죽을 터인데.”


데큘레인은, 악당답게 필연적으로 죽게 된다.


[최우선 생존 목표 : 게임에 필요한 존재가 되시오.]


죽을 운명이라면,

운명을 비틀어서라도 살아남아야겠다.

작품정보
  • 장르 : 판타지
  • 작가 : 지갑송
  • 국적 : 대한민국
  • 출판사 : KW북스
  • 연재시작 : 2020년 11월 18일부터
  • 연재 : 연재중
연재처
0 댓글     0.0 / 0